유일신론 vs. 무신론 (이방인, 안티, 다른 신들을 섬기는 자를 위하여)

 

A: “사람들의 영혼을 인도하는 성직자들의 탐욕을 보라! 신이 있다면 심판이 있다면 지옥이 있다면 불가능한 일들을 벌이고 있으니 그들의 삶이 신이 없음을 밝히 증거한다. 불의와 죄악과 전쟁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이 세상을 보라. 고로 신은 없거나 있어도 죽었다.” 또한 예수쟁이들 왈 “예수 믿으면 구원받는다.” “예수천당 불신지옥” 하지만 도대체 무엇을 왜 어떻게 믿으라는 것인가? 그리고 성경은 사람이 죽은 후 영적인 몸으로 부활하여 유황불 못에서 영원한 고통을 당하든 아님 천국에서 기쁘고 평화롭게 영원한 사는 것을 좌우하는 기준이 믿음이라는데 그 기준에 중대한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즉 저 사람들은 믿는데 나는 왜 안 믿어지고 안 믿으려고 하는가? 또한 구원은 선물이라는데 그럼 저 사람은 신에게 무엇을 잘 보여 믿음을 얻었고 나는 도대체 무엇을 잘못 보여서 얻지 못하고 있는가? 만약 내가 죽을 때까지 그 선물을 받지 못한다면 구원만큼 불공평한 것이 이 세상에 또 어디에 있겠는가? 막말로 죽은 후에 누가 지옥 가고 싶겠는가? 제발 인격체인 제가 이성적이고도 합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답을 좀 주세요!

 

(A의 마음이 간절했는지 어떤 사람을 만나 믿음에 관한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A: 보이는 것에 대하여 말하는 과학(빅뱅/진화론)은 보이지 않는 신(창조론)을 믿지 않습니다. 물론 신을 믿는 사람은 진화론을 믿지 않겠죠! 무엇이 옳다고 보십니까?

B: 우선 사람들이 만든 각종 종교들과 창조자의 말씀인 진리는 다른 것입니다. 또한 사실과 과학과 진리도 서로 다릅니다. 우주공간이 존재한다거나 지구가 태양을 공전한다는 것은 사실(진리)입니다. 즉 사람의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과학도 진리도 사실에 대해서는 똑같이 인정하고 쉽게 믿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실이 존재하거나 발생하는 이유를 설명할 때 과학은 이론이나 제한조건실험 등을 이용하고 진리는 창조자의 말씀이 창조한 후 관리한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과학은 빅뱅으로 우주가 만들어졌다고 말하지만 진리는 창조자의 손에서 나온 티끌(원소의 재료)로 만물이 창조되었다고 기록합니다. 또한 과학은 지구의 공전을 중력이나 인력이나 시공이 휘어있다는 것으로 설명하지만 진리는 지구가 태양으로 가까이 왔을 때 가만히 놔두면 태양이 당기는 힘으로 인하여 빨려 들어가므로 창조자의 손길이 막고 태양의 둘레로 돌리니 지구가 다시 멀어지며 타원형으로 계속 공전하도록 창조자의 말씀이 관리하고 있다고 기록합니다. 이때 어떤 사람은 과학의 말을 믿고 어떤 사람은 진리를 믿지만 사람들의 눈에는 빅뱅도 창조도 또한 시공이 휜 것과 만물을 말씀으로 붙들고 있다는 창조자도 안 보입니다. 즉 둘 다 보이지 않는 것이므로 둘 다 사실에 속하지 않지만 사람들은 둘 중 하나를 택하여 사실로써 받아들이고 믿습니다. 그러므로 과학도 믿음의 대상이고 창조자도 믿음의 대상이되 무엇을 믿을까라는 결정은 자기마음의 선택입니다.

 

A: 알겠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창조자를 믿는 사람들과 안 믿는 사람들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창조자를 믿는 사람들도 믿지 않던 때가 있었을 텐데 그들이 창조자를 믿게 된 계기나 사건이나 동기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물론 믿던 사람이 안 믿게 되는 원인들도 있겠죠! 성경을 보니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을 믿으면 심판 받아 천국을 가고 그 아들을 안 믿으면 심판 받아 지옥을 간다고 나와있더군요. 물론 성경이 허구라면 심판은 없는 것이니 죽은 후에 아무런 문제도 없겠지만 만일 성경이 사실이라면 신은 결국 믿음이라는 것 단 한 가지로 영원한 천국과 영원한 지옥을 구분 짓는 것이군요. 또한 안 믿는 사람은 죽어도 안 믿어지고 믿는 사람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믿는다고 하니 사람들이 절대로 안 믿거나 강하게 믿는 그 중간을 넘나드는 어떤 분명한 기준이 있을 것 같습니다.

B: 맞습니다. 사람에게 돈과 명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생명인데 단지 현재의 육체가 죽고 사는 문제가 아니라 영원히 살고 죽는 문제이므로 그 기준을 살펴보는 것은 참 중요합니다. 또한 창조자가 없어도 흔한 표현으로 밑져봐야 본전입니다. 안 믿다 믿게 되든 믿다 안 믿게 되든 진리는 단 한 가지의 기준만을 제시하는데 그것은 바로 “살고자하는 마음”입니다. 즉 창조자께서는 살고자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에게 믿음이라는 선물을 내려주십니다. 그러므로 현재 창조자를 믿고 있는 사람들도 자기가 스스로 믿어서 구원을 얻은 것이 아니라 믿음이라는 선물을 받았기 때문에 믿을 수 있었던 것이며 또한 구원을 얻은 것입니다.

 

A: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믿음이라는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그 살고자하는 마음이 무엇인지 조금만 더 자세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B: 모든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두 가지의 비유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우선 첫 번째 비유는 살고자하는 마음이 과연 무엇인가를 보여줍니다. 한편 두 번째 비유는 누가 언제 어떻게 믿음을 얻게 되는지를 깨닫게 해줍니다. 그런데 이 두 가지 비유는 각 사람이 어떠한 마음을 품느냐에 따라 즉 살고자하는 마음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깨달아지기도 하고 안 깨달아지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어떠한 마음을 품고 있는 사람인지 스스로를 잘 살펴보면서 두 가지 비유를 천천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첫째 비유(살고자하는 마음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비유): 어떤 남자가 한 여자를 보고 뿌리고 싶었다. 이때 A는 브레이크를 밟고 B는 밟지 않는다. A는 밟지 못한 경우에 애통하며 다음에 그런 상황이 오면 오히려 뒤로 가는 브레이크를 원하지만 B는 밟지 못한 후에 기뻐하며 다음에는 안 들키는 상황이면 브레이크가 고장 나거나 가속페달로 바뀌길 바란다. A는 다시는 그런 상황이 오지 않기를 바라지만 B는 오히려 그런 상황을 만들거나 찾아 다닌다. 그러므로 A는 둘째 비유를 깨달을 것이요 B는 아무리 읽어도 깨닫지 못한다. 게다가 A는 동이 서에서 먼 것처럼 자신의 마음에서 아예 죄가 떠나길 바라며 모든 사람들이 공평하고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원하지만 B는 불공평과 불의가 가득한 세상을 보며 그냥 지금처럼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 상태로 영원히 살고 싶어함은 자신의 안에 있는 죄를 사랑하며 이기적인 욕심과 교만에 붙들린 현재의 삶이 좋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A는 더 깊은 깨달음을 얻되 B는 살고자하는 마음을 알려주는 사람에게 달려들어 입을 찢고 죽이고 싶어한다. 그런데 사람의 마음은 자신이 스스로 돌이키지 않는 한 영원히 가는 것이니 누구든지 B의 마음이 있어도 A의 마음으로 돌이키면 둘째 비유를 깨달을 수 있다.

 

둘째 비유(믿음을 누가 언제 어떻게 얻는 지 깨닫게 되는 비유): 어떤 의로운 왕이 자기의 종들에게 포도송이를 공평하게 하나씩 나누어준 후 다른 것들은 성실한 종에게는 더 맡기고 게으른 종에게는 덜 맡겼다. 그러자 어떤 종이 다른 것들을 다 가지고 싶은 욕심과 많이 안다는 교만을 품고 다른 종들보다 더 높은 자리에 앉고 싶었으나 게을렀다. 그러므로 그는 자기가 받은 것들에 만족하거나 감사치 않고 늘 불평불만하며 거짓말로 다른 종들의 것을 빼앗고 자신을 높이되 그런 자신을 자신의 왕보다 더 의롭게 여겼다. 이에 왕은 그 종에게 이렇게 말했다. “네가 만일 이기적인 욕심과 교만에서 돌이켜 불의한 말과 행위를 멈추고 진리에 순종하면 이 의롭고 공평한 왕궁에서 다른 종들과 또한 나와 함께 영원히 거할 것이되 끝까지 돌이키지 않으면 3년 후에 쫓아낼 것이니라.” 그러나 그는 자신의 마음을 돌이키지 않았으니 오히려 3년이 되기 하루 전에 자기의 말을 듣는 종들을 모아 칼을 들고 왕이 있는 방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왕은 이미 그가 오는 것을 알고 거룩한 종들에게 명하여 그들을 다 묶고 다음날 왕궁에서 쫓아냈다. 그리고 나서 왕궁밖에 사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EQ시험이 끝나면 그 결과에 따라 어떤 자는 나의 왕궁으로 부르겠으나 저 악한 종의 말을 듣는 자는 감옥까지 따라가겠노라.” 그런데 쫓겨난 종이 가만히 보니 선한 왕이 왕궁 밖에 사는 사람들에게 EQ100의 지혜를 공평하게 주었음을 깨달았다. 그러나 그는 악하기에 70-80의 인생 동안 진행되는 EQ시험이 시작되자 어떤 사람의 생각에 잘못된 답을 말해주었다. 바로 그때 자신이 지난날 범했던 불의와 죄들을 회개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자기의 생각에 떠오르는 대로 잘못된 답을 적었다. 그러므로 나는 죄인이 아니며 잘못한 것이 없는데 무슨 회개를 하느냐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어린아이도 풀 수 있는 그 쉬운 시험을 볼 때마다 EQ가 100보다 낮게 나왔고 자신을 의롭고 똑똑하게 여길수록 점점 더 낮은 점수가 나왔다. 반면 어떤 사람은 자기의 욕심과 교만으로 지은 모든 불의와 죄들을 용서받고 싶었다. 그러자 선한 왕은 거룩한 종을 보내며 잘못된 답을 말해주는 악한 종의 입을 막고 선물을 주라고 명했다. 그러므로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지은 죄들을 회개한 사람들은 EQ가 전부다 100이 나왔고 왕의 뜻대로 자신을 더욱더 의롭고 깨끗하게 하고자 진리에 순종하는 사람들은 114로 나왔다. 이제 EQ시험이 마지막 사람까지 마쳐지자 왕은 100으로 나온 사람들을 자기의 왕궁으로 불러들여 의로운 백성으로 삼았고 114로 나온 자들은 자기의 자녀들로 삼았다. 그러나 인생을 살며 지은 죄들을 용서받고 싶지 않은 자들에 대해서는 즉 끝까지 악한 종의 말을 듣고 따르던 자들은 그들의 원함과 선택대로 그 악한 종을 따라가도록 보내주었다. 그러므로 그들은 의롭고 정직한 심판을 받은 후 의로운 왕이 악한 종을 위해 지어놓았던 그 감옥까지 따라 들어가 자신의 불의와 죄악에 맞는 곳에 갇혔다.

 

(비유에서의 의미들)

의로운 왕: 오직 한 분 신이시며 모든 생명의 근원되신 영혼의 아버지로서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주심

종들: 인격체로 지음을 받았기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마음에 품고 선택하여 빛보다 빠르게 움직이며 창조자의 말씀에 순종하거나 대항하는 천사들

공평하게 하나씩 준 포도송이: 영원한 생명과 더불어 각자에게 맞는 지혜와 빛과 같은 능력들

더 주거나 덜 준 다른 것들: 마음과 정성을 드려 땀 흘린 만큼 공평하게 주시는 상급들

욕심과 교만: 불의와 죄를 범하게 하는 마음으로서 인격체는 다른 사람이 시켜서 그 마음을 품거나 품지 않는 것이 아니니 자신의 마음은 자신이 결정하거나 바꿀 수도 있고 또한 잘못을 뉘우칠 수도 있음

왕궁: 시간과 공간의 한계가 없는 아버지와 아들의 영원한 셋째하늘

방으로 들어감: 원수(루시퍼)와 그의 사자들이 셋째하늘에서 일으켰던 반란

3년: 욕심과 교만을 돌이키지 않는 그 원수에게 7번씩 77번의 충분한 돌이킴의 기회를 주시며 끝까지 참으시는 아버지의 자비하신 성품이니 사람의 경우에는 한 평생 동안 회개하길 기다리시며 기회를 주심

왕궁 밖: 첫째하늘(공간의 한계가 있는 우주로써 둘째하늘의 시간에 따라 움직임)

왕궁 밖에 거하는 사람들: 영원히 사는 생기(영혼)를 받은 사람들로 이 세상에 태어나 자신이 원하는 마음을 품고 결정하며 말과 행위를 할 수 있는 인격체들

EQ100의 지혜: 아버지께서 아들을 통해 베푸시는 영원한 생명과 사망의 심판 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택할 수 있는 살고자하는 마음으로써 양심이라고도 함

EQ시험: 인생 가운데서 거듭남의 말씀 더 깊은 진리를 보고 듣게 되는 공평한 기회이며 EQ100의 지혜로 인하여 누구나 아들의 속죄에 대한 말씀을 믿을 수 있음

떠오르는 생각: 사람의 안에 있는 또 다른 자아로서 사람이 욕심과 교만과 불의한 자신이 옳다는 마음을 품을 때 그에게 음란과 혈기와 거짓과 미움과 비판과 위선의 생각을 주어 원수에게 이끄는 인격체

자기의 불의와 죄들을 회개하고 돌이키고 싶은 마음: 영원한 생명을 원하는 자신의 영혼(참된 자아)

거룩한 종: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용서받기 원하는 사람을 돕고 있는 아버지의 종들

EQ시험을 마침: 복음이 다 전해진 후 이 세상의 마지막 때에 불의한 죄인들에게 임하는 무저갱의 심판

감옥: 그리스도께서 영원한 생명을 얻은 자들을 이끌고 영원한 셋째하늘로 올라가실 때 원수의 말을 따르며 끝까지 회개치 않은 자들이 죄의 형벌을 받기 위해 원수를 따라 들어가는 영원한 유황불 못(태양)

 

이처럼 아버지께서는 이 세상에 태어나는 사람들이 모두다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도록 살고자하는 마음(선한 양심)을 지으시고 모든 사람들의 안에 공평하게 넣어주셨다. 그러므로 남자든 여자든 나이가 많든 적든 가난하든 부하든 지위가 높든 낮든 배움이 있든 없든 귀하든 천하든 지난날 어떠한 사람이었든 현재 어떠하든 자신이 범한 죄들과 불의들을 용서받기 원한다면 누구든지 자신의 부끄러운 모습을 가지고 십자가로 나와 아들의 피를 통해 용서함을 얻을 수 있다. 그리하여 거듭남의 은혜를 얻은 자는 자신의 허물들과 죄로 인해 당해야 할 그 영원한 유황불 못의 형벌에서 벗어나 셋째하늘로 들어가 영원히 살게 된다. 그러므로 영원한 생명의 은혜를 얻은 자도 거듭나기 전에는 이방인과 무신론자와 안티와 이방신을 섬기는 자들과 똑같았다.

 

하지만 원수는 사람을 죽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니 자기의 악한 자식들을 열심히 부린다. 즉 흑암의 세력들을 통해 평소에는 사람에게 죄를 지을 수 있는 생각을 넣어주다 거듭남의 말씀을 듣거나 볼 때는 너는 의로운 자요 별로 큰 죄를 범하지 않았다는 생각을 준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복음을 들을 때 자신이 불의한 죄인임을 깨닫거나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며 회개하지 못한다. 또한 여러 가지 핑계들을 대며 아들의 속죄의 피를 거부하되 양심을 버린 악한 자들은 난 지옥가도 상관없다며 두려움 없이 죄를 짓고 있다. 그리하여 아버지께서 공평하게 비추어주시는 햇빛을 받으며 물과 공기를 마시며 숨쉬는 동안 생명의 기회를 충분하게 받고도 십자가의 은혜를 거부하며 끝까지 불순종하고 회개치 않은 자들이 자신의 죄들을 가지고 원수를 따라 그 형벌로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죄를 사하는 아들의 피를 부인하게 하는 그 생각을 원수가 모든 사람들에게 혹은 숨을 쉬는 인생 동안 일방적으로 계속해서 주지는 못한다. 즉 자신이 지난날 마음과 생각과 행위와 말로 범한 죄들을 용서받고 싶은 마음을 가지지 않거나 혹은 죄들을 품고 있는 그런 자신을 오히려 의롭고 깨끗하게 여기는 자들에게만 그 생각을 줄 수 있다.

 

원수는 셋째하늘에서 처음부터 거짓말하고 타락하고도 심판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자이니 원수의 말을 듣는 자들은 끝까지 속으면서 심판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창조자는 너희를 지옥에 보내려고 창조한 것이요 어차피 죽을 것이니 마음껏 즐기라고 말하거나 혹은 사람들을 이 세상에 가두고 게임을 하는 것이니 인간들이 당하는 고통을 보며 즐기다 마지막에 불에 넣는다고 속이거나 혹은 사람은 죽었다 살아나는 것을 반복하니 심판이 없다고 거짓말한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오히려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자 사람을 지으셨고 유황불 못은 단지 죄의 형벌을 위한 곳이며 또한 오히려 원수가 사람들에게 인생가운데서 안겨준 그 죄들과 고통으로부터 구원하시기 원하신다. 그러므로 사람이 비록 원수의 꼬임을 받아 범죄했을지라도 모든 사람들이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아들의 십자가를 의지하여 회개하길 원하시니 그 영혼이 썩어질 육신에서 나오는 그 마지막 순간까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아들의 속죄의 피에 대한 믿음을 내려주시고자 기다리시고 계신다. 한편 아버지께서는 자신의 눈으로 보지 않고는 믿지 못하겠다는 영혼들에게는 창조자를 보여주시거나 음성을 들려주시어 믿음과 회개를 통해 생명을 허락하시기도 하신다.

 

기억하옵소서 주께서 내 몸 지으시기를 흙을 뭉치듯 하셨거늘 다시 나를 티끌로 돌려 보내려 하시나이까”

“주께서 낯을 숨기신즉 저희가 떨고 주께서 저희 호흡을 취하신즉 저희가 죽어 본 흙으로 돌아가나이다”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저희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변명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