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성품과 가정
태어나서 죽음을 맛보아야만 하는 인간이라는 존재가 자신에 대해 정말 알고 싶으면 과학과 철학과 종교와 인생을 통해 자신을 탐구하거나 돈과 세상의 노예가 되는 것이 아니요 오히려 오직 한 분 신으로서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 스스로 살아계신 창조자에 대해 먼저 알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사람은 말씀을 통해 자신을 지으신 신을 깨달은 후에 자신에 대한 깨달음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신은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아니하므로 사람은 신이 자신을 드러내시지 아니하시면 말씀을 통해서도 깨닫지 못하기에 사람들이 아무리 성경을 읽으면서도 자신이 왜 사는지 깨닫지 못하며 또한 자신의 공허한 마음을 채우지 못하는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신의 아들께서 이미 말씀하시길 계시의 말씀을 받은 자 외에는 신과 신의 아들을 아는 자가 없다고 하셨다.
하지만 계시 이외에 신이신 아버지와 인간의 관계를 또한 신의 독생자이신 아들과 인간의 관계를 1000분의 1정도만이라도 깨달을 수 있도록 아버지께서 사람들의 사이에 3가지의 관계를 맺어주셨으니 그것이 바로 부모와 자식의 또한 부부의 관계요 그것을 통해 교회도 깨닫는다. 그러므로 다른 영혼들을 살리기 위해 자기가 낳은 자식을 내어주는 정도의 사랑은 못할지라도 연약한 자기자식만이라도 진심으로 사랑하는 부모와 허물 많은 부모일지라도 진심으로 감사하며 순종하는 자식은 영혼의 아버지를 조금씩 깨닫는다. 마찬가지로 자기아내를 살리기 위해 자신의 몸이 채찍을 맞고 십자가에 달려 살을 찢고 물과 피를 다 흘리는 정도의 사랑과 희생은 못할지라도 연약한 아내를 자기 몸처럼 사랑하는 남편과 허물 많은 남편일지라도 죽기까지 순종하며 따르는 여자는 영혼의 남편을 조금씩 깨달아간다. 그러나 자기의 욕심과 이익을 위하여 사랑하며 십자가의 죽음을 거부하고 있는 이기적인 자는 아버지와 둘째아담을 찾지 못하리니 거짓된 자는 과학과 철학과 종교와 삶을 통해 오히려 영원한 생명을 주지 못하는 다양한 이방신을 만나 돈과 명예의 노예가 되리니 그는 결국 자기가 신이 되어 사망으로 내려가 스스로 신이 되려다 타락한 자를 만난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찌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같이 하고 아내도 그 남편을 경외하라”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내가 스스로 말하기를 내가 어떻게 하든지 너를 자녀 중에 두며 허다한 나라 중에 아름다운 산업인 이 낙토를 네게 주리라 하였고 내가 다시
말하기를 너희가 나를 나의 아버지라 하고 나를 떠나지 말 것이니라 하였노라 그런데 이스라엘 족속아 마치 아내가 그 남편을 속이고 떠남같이 너희가
정녕히 나를 속였느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너는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 열조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좇아서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나를 버려 내 법을
지키지 아니하였음이라”
“사람이 치부하여 그 집 영광이 더할 때에 너는 두려워 말지어다 저가 죽으매 가져가는 것이 없고 그 영광이 저를 따라 내려가지 못함이로다 저가
비록 생시에 자기를 축하하며 스스로 좋게 함으로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을지라도 그 역대의 열조에게로 돌아가리니 영영히 빛을 보지 못하리로다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