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을 위하여*
많은 자들이 이 구절을 이용하여 다음의 비유와 같이 자신을 위로한다.
한 부잣집에 아비와 아들이 있다.
그들 가운데 많은 짐승의 소유가 있되 어느 하루에 바람이부니 그 문이 열려 그 짐승들이 다
도망갔다. 이에
아비는 바람을 원망하고 아들은 하늘에 있는 자가 저질렀으니 그가 우리에게 더 큰 것을 줄 것이라 말을 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니 짐승들이 하나씩 하나씩 돌아온다.
그러나 아들과 아비는 밭에 나가 씨를 뿌리니 짐승이 왔어도 짐승들이 그 집안으로 헤집고 다닌다.
그런 후 아비와 아들이 집에 와 보니 짐승이 자기의 자리들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보니 아비는
큰 작대기를 꺼내어 짐승들을 때리어 짐승이 거하는 처소로 이끌되 아들은 아비에게 말하되 보라 내 말이 맞지 않느뇨?
하늘에 있는 자가 다 하지 아니하였느뇨?하되
아비가 아들에게 두 배가 아니니 나는 만족 못하는 도다라고 말하니 그 이후로는 그 아비가 그 문을 늘 열어놓으니 짐승은 자유롭게 나갈 수 있되
그 이후로 짐승이 나가면 돌아오지 아니한다.
그러니 아비가 아들을 마지막 때에는 원망하고 있다.
이처럼 원수는 한 영혼이 계속 육과 세상을 따르게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그가 돌이키길 원하신다.
그러나 이러한 영적인 세계를 모르는 사람들은 육과 세상을 따르다 어떠한 상황이 되면 마치 그
부잣집아들처럼 이 말씀을 이용해 하나님이 선을 이루었다고 위로한다.
그러다가 마지막에는 자신의 상황이 계속 안 좋아질 때는 그 부잣집아비처럼 마지막에는 원망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말씀은 아버지의 계획에 관한 말씀이니 아버지를 따르는 거룩한 자들이 아버지께서 정하신 그 길에 순종할 때에 그들이 고난이 올 것이되 그 고난을 아버지께서 선하게 갚아주시며 또한 어려움을 평화로 기쁨으로 변화시켜주시고 또한 슬픔을 위로하사 슬픈 자에게 더 사랑을 허용하신다 라는 아버지의 계획이 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