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을 위하여*

 

우리라는 것은 거듭남이 있는 자들을 뜻하는 것이요 셋째 하늘에 들어가는 자들을 뜻하는 것이되 탄식은 그 안에서 죄와 싸우는 소리를 뜻한다. 

 

한편 처음에 그리스도께서 피를 주시므로 죽음에서 생명으로의 구속이요 마지막의 구속은 그 피가 그 안에 거할 수 있도록 육을 주시므로 마지막의 구속이 되는 것이다. 

 

또한 서기관이 변경해 기록을 한 것이 있으니 양자의 영을 받았다는 것이 아니요 아들의 권세의 영을 받았다는 것이 옳다.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