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을 위하여*
먼저 비유로 말하면 어떤 사람의 자녀들이 있다.
그러므로 자녀는 아무 때나 그의 거하는 처소에 들어올 수 있으며 또한 때로는 거하는 처소에서 밖으로 나간다.
그들이 그러한 것을 행할 수 있는 것은 그 처소가 자신의 것이 아님에도 자신의 어미와 아비의
것이라 하니 자신들이 그것을 누리는 것이다.
이와 같이 자녀는 아버지의 계신 성소와 지성소에 늘 들어오고 늘 그 성소에 나가 일을 할 수 있게 하시는
것이니 아들은 어느 때나 그 문을 열고 들어올 수 있으며 딸은 먼저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 안으로 들어가되 그리스도는 그들을 늘 환영하신다.
또한 후사는 그의 자녀가운데 남자에게는 남자의 일을 여자에게는 여자의 일을 주듯이 아버지께서도
아들들에게 일할 것을 주시며 딸들에게도 일할 것들을 준비하셨으되 그 일들이 아버지의 일이되 그들의 소유권이다.
한편 바울이 생각하고 있는 영광은 오로지 아버지의 계신 그 지성소에 들어가는 그 영광을 바라보았으며 고난은
그리스도와 같은 십자가의 죽음을 기록한 것이다.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