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을 위하여*

 

빚진 자란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선물을 받았을 때에 빚진 자라하며 또한 때로는 갚을 수 없는 선물을 받았을 때에 자신이 빚진 자라 하니 바울은 이것을 깨달았다. 그러므로 그 정도가 자신이 어느 정도의 죄인이었던 것을 깨달음에서 시작되며 또한 아버지의 은혜가 자신에게 얼마나 큰 선물인가를 깨달음에 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