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을 위하여*
아사셀은 이것이니 먼저 대제사장과 제사장들은 어린 양으로 하였으며 또한 백성가운데 백성들을 이끄는 자들도 어린 양으로 그들의 죄악을 그 어린 양 위에 얹혀 보내었으되 백성들은 염소를 가지고 와서 자신들의 죄악을 그 위에 얹었으니 아버지께서 모든 인류의 죄값을 아들에게 얹으셨던 때와 상황을 상징하므로 그리스도를 어린 양이라 칭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구체적으로 아버지께서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실 때에 마치 대제사장이 그 손을 어린 양에게 얹는 것처럼 자신의 손을 얹으사 첫째하늘에 있는 모든 죄악을 그에게 넣으신 후 둘째사람이 거하는 이 땅에 보내셨으니 이 첫째하늘이 곧 물이 없는 사막이 되겠고 그 사막에서 그가 살을 찢고 피를 흘리며 그 육체의 그 살들을 이 땅에 묻으므로 믿는 자들이 아버지께로 그 죄악이 완전히 용서함을 얻었다. 그러나 많은 자들이 자기아들을 우리와 같은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시어 혈육에 함께 속하게 하신 그 목적을 깨닫지 못하고 그저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죽었도다.'라며 가만히 앉아있음은 십자가에서 그와 함께 장사되고 죽어 승리함을 알지 못함이되 그는 이미 십자가에서 부활하셨기에 다시 십자가에 못박혀 죽을 수 없다.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