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을 위하여*
바울은 감사하는 것이 그 십자가를 깨닫고 십자가의 도와 십자가의 은혜와 십자가의 물과 피를 깨달은 후 스스로 하지 못할 것은 그리스도께서 하심을
알고 그가 자기의 거룩을 보며 감사하는 말이다.
그러므로 감사가 제일 뒤로 가면 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