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을 위하여*

 

아버지께서 그 법에 과부와 음부와 부부에 대해 그들에게 알려주셨으니 부부에게는 무엇을 과부에게는 무엇을 음부에게는 무엇을 허용하였고 허용하지 못함을 말씀하셨으니 무거운 것은 자신의 마음을 다할 때 들 수 있으나 모세가 처음에 받았던 것을 가볍게 바꿈은 구약과 당시의 목자들은 자기마음을 다른 곳에 두고도 지키고자 함이요 게다가 그것을 지키므로 스스로 의롭다 외쳤으니 이는 교회시대에 이방인의 믿는 음부들도 동일하되 의문에 메임은 잃어버린 자신의 남편을 만나기 전까지는 과부들도 마찬가지다. 한편 바울이 이 세 가지 관계를 통해 의도했던 것은 비록 신령한 법과 계명에 충실한 자라도 그 마음의 한 부분에 죄의 싹이 있기에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흠 없는 딸과 아들이 스스로는 될 수 없음을 말함이니 7장에 그것을 자세히 드러내고 있다.

 

그러므로 여자는 남편의 아래에 있기에 그 남편의 법을 따라야 하는 것이 옳음이요 남편에게 한 가지 큰 법이 순종하는 것이니 남편에게 순종하려 할 때에 남자는 그 순종이 그 마음에서 나오는 것인지 아니면 단지 그 법을 이루기 위함인지 한 번 두 번 계속 더욱더 큰 순종을 요구한다. 이때 그 법을 이루기 위해 순종하는 여자는 그 한계가 있기에 한계를 벗은 후에는 여자가 그 남자에게로부터 나가리니 그 여자는 결코 그 법 아래 있지 못한다. 그러나 마음으로부터 순종하는 여자는 그 한계가 없기에 그가 어떠한 큰 순종을 남편이 요구하여도 끝까지 순종하게 되리니 그 자는 남편이 그 여자를 인정하므로 곧 그리스도가 인정한 여자요 그 부부는 그리스도와도 부부다.

 

이처럼 그리스도께서 늘 요구하시되 마음 없이 행위로 하는 남자는 마지막 때 그 살과 피를 입으로는 드린다 드린다 드린다 하여도 그 순간에 도망가리니 그 자는 오로지 몸으로만 하는 자요 현 남편으로부터 본래 남편에게 돌아가지 못함은 그가 아직도 율법과 썩어질 육과 헛된 세상에 미련이 남아 있음이되 마음으로 행하는 자는 살과 피를 드릴 때 오직 감사하므로 또한 기뻐하므로 드릴 것이니 그는 늘 그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깊은 곳에 품고 있는 자요 이미 십자가에 죽은 자다.

 

“남편 있는 여인이 그 남편 생전에는 법으로 그에게 매인 바 되나 만일 그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법에서 벗어났느니라 그러므로 만일 그 남편 생전에 다른 남자에게 가면 음부라 이르되 남편이 죽으면 그 법에서 자유케 되나니 다른 남자에게 갈지라도 음부가 되지 아니하느니라”

 

 

강령

주의 피

공법과 공의

은혜로다 주와 함께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감사로 제사 드리는 자가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오직 내 주님 앞에

푸른 애벌레의 꿈

돌아가야 할 때

당신께 가까이

기쁨의 노래

시편 18편

보혈

정결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