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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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태에 쌍동이가 있는데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느니라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시고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 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찌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라합을 저미시고 용을 찌르신 이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주의 영광을 하늘 위에 두셨나이다 그곳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