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과 말씀의 기초

 

성경의 주제는 이것이다. “아버지께서는 사람의 육체와 마음을 지으시고 자신의 거룩하신 영을 생기로써 불어넣어주시어 생령이 되게 하시고 모든 둘째사람과 씨로 약속을 맺으시되 자신의 독생자를 통해 그 약속을 이루신다.” 결국 성경의 핵심은 오직 한 분 신이시며 모든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지으신 사람들 사이에 맺어진 바로 그 약속이며 아버지께서는 그 약속을 오직 자신의 독생자를 통해서 이루신다. 그런데 성경은 이전의 약속과 새로운 약속으로 나뉘어져 있으므로 ‘아버지께서는 모든 유대인과 할례로 약속을 맺으시고 아들의 그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할례 받을 때 주셨던 그 약속을 이루어주신다.’는 것이 구약의 주제다.

 

그렇다면 약속이란 무엇인가? 약속은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시겠다는 것이니 말씀에 마음과 목숨을 다해 죽기까지 순종하는 유대인과 이방인의 영과 혼과 육을 친히 거룩하게 하시고 그 영혼들이 육신의 집을 벗어났을 때 사람의 손으로 짓지 아니한 새로운 집을 주시어 아들의 그 거룩한 한 몸으로 불러 자신의 자녀들로 삼으시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오직 아들을 통해 그 약속을 이루시기로 태초에 예정하셨으니 옛 언약은 멜기세덱의 지위와 신분을 가진 메시아를 마지막 때 이 세상에 보내시므로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으로서 그 성전제사를 드려야 이루어지고 새 언약은 마지막 때 이 세상에 다시 보내시므로 그리스도께서 공중혼인잔치에 참여하기 위하여 자신을 기다리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내실 때 이루어지리니 그 후에 의와 평강의 왕으로서 그들과 함께 이 땅에 강림하신다.

 

그런데 유대인은 모세를 통해 거룩케 하는 율법과 계명과 법도를 받은 아브라함의 자손들이니 이 부활의 언약을 어려서부터 잘 알고 있었다. 하지만 어리석은 자는 약속이란 두 당사자가 다 지켜야만 이루어지는 것이요 씨는 죽고 자라야만 열매를 맺는 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으니 할례 받은 자신이 부활할 것은 믿되 마음을 썩어질 육과 헛된 세상에 두고 마음 없이 율법과 계명과 법도를 지키며 약속을 지키러 오시는 메시아를 기다렸다. 반면 지혜로운 자는 자신의 마음과 뜻을 다해 씨에 죽기까지 순종하며 약속을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를 기다렸다. 그러다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처음 오셨을 때 선지자의 예언대로 성전이 아닌 오히려 영문 밖의 십자가위에서 자신의 몸을 아버지께 생축제물로 드리고 부활하여 그 율법의 요구를 다 이루셨다. 그리하여 말씀에 죽기까지 순종했던 구약의 선지자들과 그들을 따르던 유대백성들도 다 함께 그리스도를 따라 부활하므로 말씀의 약속대로 그 생명을 이루었으되 오히려 선지자의 피를 흘린 독사의 자식들과 그들을 따르며 마음 없이 열심히 지키던 백성들은 거룩을 이루지 못했기에 지금도 땅속에 있는 무저갱에 들어가 천년왕국의 끝에 들어갈 그 영원한 유황불 못의 형벌을 기다리고 있으니 제사장과 바리새인과 서기관과 율법사와 그들의 무리들도 공평하게 말씀의 약속대로 사망을 이루었다.

 

그렇다면 나사렛예수께서 만일 하나님의 아들로서 아버지의 그 약속을 자신의 십자가로 이루실 우리의 유일한 구주이시라면 유대인들에게 과연 어떤 복음을 선포하시겠는가? 이 세상에 들어가 돈을 많이 벌고 이 소망 없는 세상에서 성공해 영광을 취하는 것이 복음이요 마음은 불의하고 죄악된 세상에 두고 마음 없는 행위로도 거룩에 이를 수 있다고 가르치시겠는가? 결코 그럴 수 없으셨으니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생명의 씨를 받은 자들이 아버지와 맺은 약속을 어떻게 이룰 수 있는지를 가르쳐주셨다. 즉 복음이라는 것은 그리스도를 통해 한 거듭난 자에게 임하는 아버지의 임재와 평화와 사랑이며 또한 아버지의 나라가 그 영혼 속에 임할 수 있는 그 길을 알려준 것이요 또한 아버지께서 거하실 때 그의 마음과 그의 생각과 그의 몸이 어떻게 거룩해지는지에 대한 말씀이 복음의 비밀이니 의문의 율법에 있을 때 거룩을 이루지 못했던 바울이 이것을 깨닫고 그리스도를 따르며 거룩을 이룬 후에야 나의 복음이요 다른 복음은 없다고 증거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복 있는 사람은 그의 삶 가운데서 거룩하신 영께로 이끌려 한 말씀을 순종할 때 또 다른 말씀에도 순종하게 되며 계속적으로 말씀들에 순종하므로 죽기까지 순종하여 아버지의 앞에 서는 날 아버지께로 큰 기쁨이 되며 아버지와 영원히 함께 거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 바로 산상수훈에서 선포하신 복의 의미이니 사람의 마음에 천국이 임하는 순서와 그 한 말씀 한 말씀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1. 당신은 심령이 가난한가? 아니면 육이 가난한가?
사람은 누구나 육의 가난함을 느끼게 됨은 육신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육이 가난한 사람은 자기에게 필요한 돈보다 더 벌고자 한다. 육을 점점 더 늘려가되 육의 가난함은 채워지지 아니하고 오히려 끝없다. 또한 자신의 아내와 남편에 만족하지 않고 마음에 음행을 품기도 하며 실제로도 간음한다. 그러나 사람은 누구나 마음과 영혼도 있으니 자신의 심령이 가난한 자는 육적인 욕심과 요구를 버린 자다. 이런 사람은 누구든지 아버지께서 계신 곳에서 모든 것을 얻을 수 있으니 천년왕국과 영원한 본향인 셋째하늘에서만 모든 것을 얻는 것이 아니요 이 헛된 세상에 거할 때도 기쁨과 행복과 만족과 평화를 얻음은 하나님의 나라가 그의 마음과 인격에 임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중생의 은혜를 얻은 후 아버지의 뜻에 이르므로 마음에 천국을 얻기 원하는 영혼이 걸어야 할 첫 번째 길이 바로 이 심령의 가난이니 육적인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예수그리스도를 따라간 제자들을 보라!

 

2. 당신은 애통함이 있는가? 아니면 그것을 기뻐하며 즐기는가?
사람은 누구나 마음의 안에 죄의 뿌리가 있다. 그러므로 그 선악의 생각에 이끌려 마음과 생각과 행위와 말로 죄의 열매를 맺는다. 하지만 자신의 안에 있는 그 죄악과 싸우는 사람은 애통하는 영혼이다. 이러한 사람은 자신의 죄로 인하여 심히 슬퍼하며 울지만 하늘나라에 계신 아버지께 위로를 얻는 것이 마땅하다.

 

3. 당신은 온유한가? 아니면 참고 기다리지를 못하는가?
사람은 혼의 인격이 있으니 누구나 자신의 판단과 결정으로 무엇이든 이루어가길 원한다. 그러나 온유한 자는 항상 아버지의 때를 기다리는 자이다. 이러한 사람은 마음이 여려서 참으로 한 가지나 혹은 두 가지 만이라도 충실히 하며 즉 아버지의 말씀 하나나 두 가지만이라도 신실하게 순종하며 아버지의 때를 기다린다. 그러므로 이러한 사람의 땅에는 오늘 성전이 임하며 내일 천년왕국에서와 또한 그 천국의 끝에 영원한 본향에 올라갔을 때에는 다스릴 수 있는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4. 당신은 의에 주리고 목마른가? 아니면 불의를 그냥 받아들이는가?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의롭다고 여기되 사람과 환경에 따라 자신의 의와 기준이 변한다. 그러므로 의인은 한 명도 없다. 그러나 인자의 살과 피에는 연약한 사람을 의롭고 거룩하게 하는 능력이 있다. 그러므로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아들의 살과 핏잔을 먹고 마시기 원하는 자이다.

 

5. 당신은 다른 사람을 긍휼히 여기는가? 아니면 자신만을 생각해 그냥 지나치는가?
사람은 누구나 아버지의 말씀을 잘 모르며 부족하다. 하지만 부족해도 늘 다른 사람을 불쌍히 여기며 아버지의 말씀을 나누어주길 원한다면 아버지께서는 다른 사람을 긍휼히 여기는 그 사람에게는 아버지의 영원한 나라에서 더욱더 풍성히 주실 것이다.

 

6. 당신은 깨끗한 마음을 원하는가? 아니면 음란하고 더러운 마음을 사랑하는가?
사람은 두 마음을 품도록 이끄는 악한 자로 인하여 누구나 마음이 깨끗하지 못하다. 하지만 청결한 자는 마음이 깨끗하기에 오직 아버지와 아들의 얼굴을 뵙는 그날을 간절히 사모한다. 또한 지금부터 자신의 마음을 늘 깨끗하게 한다. 그러므로 나중에 영광 중에 계신 거룩하신 아버지의 앞에 갔을 때 그 영광의 빛을 받아도 두렵지 않다. 아버지께서는 오히려 그 깨끗한 자를 영화롭게 하신다. 사람은 다음과 같이 세 가지만 지켜도 마음이 깨끗하게 될 수 있다. 첫째 어린아이와 같이 마음이 순수하고 솔직해야 한다. 둘째 항상 첫 마음을 지켜야 한다. 셋째 자신을 말씀에 비추어 양심에 거리낌이 없어야 한다.

 

7. 당신은 다른 사람을 아버지와 화평케 하길 원하는가? 아니면 자신의 목숨을 구원코자 하는가?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목숨을 소중하게 여긴다. 하지만 끝까지 아들을 따라간 사람은 화평케 하는 자다. 그런데 아들께서는 아버지와 사람들 사이를 오직 십자가로 화평케 하셨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처럼 화평케 하길 원하는 사람은 자신이 받았던 살과 피를 내어 놓는다. 아버지께서는 이런 사람을 자신의 거룩한 아들로 받아주신다. 그러므로 중생 후 거룩에 이르기 원하는 영혼이 걸어야 할 마지막 길이 바로 화평케 함이니 할례 받은 유대인으로서 그리스도를 끝까지 따라가 살과 피를 드린 구약선지자들과 그리스도의 제자들을 보라!

 

사람은 이런 길을 걸으며 그의 마음과 육체가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성전이 되면 나중에 거룩한 육체라는 생명의 약속만을 얻는 것이 아니요 오늘 이 땅에서 얻는 복도 있다 하였으니 그것이 바로 허무와 미움과 슬픔과 고통과 불행과 원망이 떠나고 이제는 기쁨과 행복과 만족과 평화가 마음에 임하는 복이고 천국이 마음에 임하는 이유는 사람이 사는 이유를 깨달았기 때문이요 마음속에 있는 그 선악이 떠나기 때문이되 비 진리와 과학과 철학과 종교가 이것이 진리라며 보여준 길을 걷는 자는 꺼지지 않는 번뇌가운데 살다 결국 육에서 나와 그리스도의 심판을 받은 후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갈 때 자신이 속았음을 뒤늦게 깨닫지만 원수는 이곳이 바로 열반이라고 말해준다. 또한 아버지의 거룩한 자녀가 된 자들이 아버지와 아들의 품에서 산상수훈에 약속된 모든 복을 이루는 것은 이 땅에서 잠시 받은 고난에 대한 상급이다. 물론 고난은 누구에게나 어렵고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자신의 마음 깊은 곳에 십자가의 첫사랑을 고이 간직하고 있는 영혼에게는 아버지께서 넉넉히 이기게 해주시며 그리스도께서 그와 함께 멍에를 메주시고 거룩하신 영께서 안에서 도우시고 빛에 순종하는 거룩한 종들이 밖에서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니 무엇이 누가 우리를 아버지와 아들의 그 사랑에서 끊으리요?

 

그런데 아버지께서는 아들의 십자가 후로는 참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얻게 될 이방인과도 동일한 약속을 맺으셨으니 ‘아버지께서는 모든 이방인과 거듭남으로 약속을 맺으시고 아들의 그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거듭날 때 주셨던 그 약속을 이루어주신다.’는 것이 신약의 주제다. 그러므로 우선 그 생명나무의 약속 즉 거룩한 육체를 입고 부활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는 썩지 아니할 씨로 거듭난 모든 이방인들에게 공평하게 주어진다. 또한 신약을 믿고 그리스도께서 전해주신 새 계명에 죽기까지 순종하는 자의 혼과 육도 거룩하게 하시니 그리스도께서 공중에 다시 오셨을 때 영과 혼과 육이 정결한 영혼들은 공중으로 들림을 받아 144000으로서 살과 피를 드린 영혼들도 공중으로 끌려 올라가 함께 어린 양의 혼인잔치를 마치고 이 땅으로 내려와 그리스도께서 왕과 대제사장으로서 공의와 사랑으로 천국을 다스리실 때 함께 천 년 동안 다스린다. 그런데 인침을 받은 이방인들은 모두 이 신약을 알고 있으나 할례 받은 유대인들과 마찬가지로 지혜로운 이방인도 있고 어리석은 이방인도 있다. 그러므로 교회시대마다 아버지께서 택하신 일곱교회는 모든 이방민족들에 거하며 그리스도께 받은 새 계명에 순종하므로 거룩에 이르고자 마음을 다하면서 거룩하신 신랑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어리석은 이방인들은 나는 거듭나므로 하나님의 자녀가 이미 되었노라 말씀을 아노라 말하되 순종치는 아니하며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다.

 

당신은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썩지 아니할 씨가 있는 이방인으로서 내세에서 얻게 될 그 거룩한 육체의 복과 더불어 마음속에 있는 그 죄가 뽑히고 천국이 임하는 현세의 복도 원하는가? 아님 잠시 후 썩어질 육의 복과 이 세상의 헛된 영광을 원하는가? 당신은 약속을 지키러 다시 오시는 신랑을 기다리되 혼과 육의 거듭남도 믿고 자신을 거룩하고 정결하게 단장한 후 맞이하기 원하는가? 아님 가만히 앉아 있다 지금까지의 모습 그대로 맞이하기 원하는가? 당신은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거룩하고 영광스런 몸을 입고 어린 양의 혼인잔치와 천국의 다스림에 함께 참여하기 원하는가? 아님 영원한 부끄러움으로 들어가기 원하는가? 당신은 구약선지자들과 그리스도의 제자들처럼 율법과 계명에 죽기까지 순종하므로 약속을 지킨 후에 약속을 얻기 원하는가? 아님 인격체이신 아버지께서는 세상의 썩어질 것과 헛된 것을 사랑하며 따르느라 약속을 지키지 않는 자에게도 약속을 지키시는 짝사랑의 전문가로 이해하고 있는가?

 

거듭날 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그 약속의 씨를 가진 자들 가운데 누구든지 살고자하는 마음이 있다면 우리는 그가 여자든 남자든 나이가 적든 많든 부하든 가난하든 몸과 정신이 건강하든 불편하든 지위가 높든 낮든 배움이 있든 없든 귀하든 천하든 지난날 어떠한 사람이었든 현재 어떠하든 어떤 종교를 가졌든 종교가 없든 한반도에 거하든 외국에 거하든 그에게 ‘말씀의 기초(The Elementary Teachings about Christ)’를 값없이 베풀 것이니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에게 주신 모든 진리들 가운데 가장 기초적인 계명이 바로 말씀의 기초이며 또한 십자가의 첫사랑을 잊지 않고 아버지의 뜻만을 이루어드리기 원하는 영혼은 그것을 통해 언약이 무엇이며 어떻게 사람이 성전으로 지어져 가는지 하나씩 깨닫고 순종하며 자신의 그 소원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니라 하시니라”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이는 죄를 위한 짐승의 피는 대제사장이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고 그 육체는 영문 밖에서 불사름이니라”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부녀여, 내가 이제 네게 구하노니 서로 사랑하자 이는 새 계명같이 네게 쓰는 것이 아니요 오직 처음부터 우리가 가진 것이라”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나의 복음과 같이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또 맏아들을 이끌어 세상에 다시 들어오게 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든 천사가 저에게 경배할지어다 말씀하시며”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